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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한탄강 물윗길 트레킹 철원 한탄강 물윗길은 매년 10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개방되는 특별한 겨울 트레킹 코스로, 주상절리와 직탕폭포, 순담계곡을 물 위에서 가까이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다. 현재(2026년 1월) 운영 중이며, 입장료는 성인 10,000원(철원사랑상품권 5,000원 지급 포함)이다. 태봉대교 주차장에 주차 후 태봉대교에서부터 고석정까지 걷기. 날씨가 추울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따뜻해서 날씨 때문에 불편한 것은 없었다. 태봉대교에서 출발. 주요 구간직탕폭포 ↔ 태봉대교 (0.5km, 무료 개방)태봉대교 ↔ 송대소(은하수교, 1.05km)송대소 ↔ 마당바위 (1.1km)내대양수장 ↔ 승일교 (1.5km)고석정 ↔ 합수지 ↔ 순담계곡 (약 1.2km)총 길이: 약 8km대표 출발지: 태봉대교 매표소, 은하수교 매..
서울 공예박물관 금기숙 기증특별전 인터넷에서 전시작품 사진을 보았다. 추운 날씨에 다녀오기로 마음먹었다. 열린송현광장 옆에 있는 서울공예박물관이다.. 오다가다 공예박물관이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방문은 처음이다. 날이 너무 추워서인지 송현광장에도 사람들이 없다. 서울 공예박물관에 도착했다. 서울공예박물관에서는 한국 패션아트의 선구자 금기숙 작가의 기증특별전 《Dancing, Dreaming, Enlightening》이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무료로 열리고 있다. 전시는 종로구 안국동 서울공예박물관 전시 1동 로비, 1층, 3층에서 진행되며, 금기숙 작가가 기증한 56점의 작품을 통해 40여 년의 창작 여정을 조망할 수 있다.전시 개요전시명: 《Dancing, Dreaming, Enlightening》기간:..
서울스카이 전망대 와 주술회전 서울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 다녀왔다. 서울스카이 요금 안내 일반 입장권성인 (13세 이상)31,000원일반 입장권어린이 (36개월~12세)27,000원패스트패스전 연령 (18세 이상 기준)62,000원서울스카이 + 아쿠아리움 패키지성인58,000원서울스카이 + 아쿠아리움 패키지어린이52,000원유아36개월 미만무료 (보호자 동반, 증빙 필요) 일본 애니메이션인 주술회전 콜라보를 하나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중.. 귀가 먹먹해지고 아파온다.. 전망대 도착했다.. 서울스카이는 롯데월드타워 꼭대기(117층~123층)에 위치한 전망대다. 높이 555m, 국내 최고층 건물에서 서울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으며, 스카이브리지 투어와 123 라운지 같은 특별한 체험도 즐길..
낙산공원과 이화벽화마을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 걸어올라 가면 나오는 낙산공원. 경사가 있어서 올라가기 조금 힘들다. 힘들게 올라가다 마주친 강아지. 낙산공원과 이화벽화마을은 약 9년만에 다시 와본다. 가파른 길과 계단을 올라 전망대까지 가본다. 케이팝데몬헌터스 때문에 낙산공원이 더 많이 알려졌다.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이화벽화마을로 가본다. 좁은 골목길에 알록달록 벽화가 그려져 있다. 좁은 골목길을 오르락내리락 여기저기 돌아다녀본다. 물고기 계단이 안 보인다.. 없어진 건가 아니면 못 찾는 건가? 아기자기 좁은 골목길이 정겹지만 여기사는 사람들은 가파르고 미로 같은 좁은 골목길이 불편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내려올 때는 동대문 쪽으로 해서 집으로...
2026년 붉은말의해 서서울호수공원 해돋이 아침마다 산책을 가는곳이다. 서서울 호수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한다. 평소와는 다르게 사람들이 모여있다. 해가 떠오르기 시작한다. 2026년 첫 해가 떠올랐다.. 매일 산책하면서 보는 해지만 1월 1일은 조금 다르게 보인다. 2026년 병오년 붉은말의해, 적토마처럼 잘달리고 만사형통하세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향수, 고향을 그리다) 2025년 문화가 있는 날이고 마지막날인 12월 31일에 덕수궁에 다녀왔다. 《향수(鄕愁), 고향을 그리다》🎨 전시 개요전시명: 《향수(鄕愁), 고향을 그리다》기간: 2025년 8월 14일 ~ 2026년 2월 22일장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1–4전시실참여 작가: 김환기, 이중섭, 유영국, 이상범, 오지호 등 한국 근현대 미술가 75명작품 수: 풍경화 약 210점 + 아카이브 자료 50여 점🖼️ 전시 내용한국 근현대 풍경화를 통해 고향과 땅의 의미를 조망하는 전시일제강점기, 광복, 분단과 전쟁, 산업화·도시화 속에서 한국인들이 간직해 온 그리움과 향수를 작품으로 표현대표 작품: 김환기의 풍경화, 이중섭의 고향 이미지, 유영국의 추상 풍경 등 돈덕전에서는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를 전시하고 있다. ..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리조트 크리스마스 오로라쇼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진 크리스마스날.. 실내 가볼 만한 곳으로 영종도에 있는 인스파이어리조트를 방문했다. 마침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고래영상이 아닌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 영상을 보여준다. 🚗 주차 및 이용 팁주차 요금: 최초 10분 무료, 이후 10분당 2,000원 / 1일 최대 48,000원할인 혜택: 레스토랑·부대시설 이용 시 금액별 무료 주차 (예: 4만원 이상 → 1일 무료)추천 관람 시간: 저녁 이후, 조명과 영상 효과가 극대화되는 시간대주차요금은 10분당 2,000원으로 많이 부담이 된다.주차장은 가장 가까운 E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문열고 들어서면 마주하는 웅장한 모습. 2층으로 올라가면 보이는 오로라 거리. 인스파이어 리조트 크리스마스 오로라쇼는 ‘윈터 원더랜..
별마당도서관 코엑스 크리스마스트리 9호선 봉은사역에서 내려 코엑스 쪽으로 걸어가면 코엑스 앞에 있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조형물... 별마당도서관 가기위해 코엑스몰 들어가서 지하 1층으로 이동하기.. 바닥에 파란색 트랙이 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걸 따라가면 도서관이 나온다. 별마당 도서관에 도착했다. 크리스마스주간이라 그런지 평일임에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방문자 중에서 외국사람이 절반이상 될듯하다. 2층에서 에스컬레이터타고 내려오면서. 포토존인데..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다. 화려하게 꾸며놓은 별마당도서관에 크리스마스와 연말분위기를 느끼기위해 방문하는것을 추천한다. 단...방문자가 너무 많다.
마곡동 서울식물원 온실 비는 오다 안 오다 계속 흐린 날씨이다. 마곡동에 있는 서울식물원 온실을 다녀왔다. 입장료 5.000원이다.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크게 변한 게 없어서 입장료가 아쉽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겨울에 마땅히 갈곳없으면 들러보는곳이다. 입구에는 크리스마스트리로 포토존을 만들어 놨다. 온실내부. 온실 나와서 상점 둘러보기. 주제원에서. 주제원도 겨울이라 썰렁하다.
청계천 빛초롱 축제 2025 http://www.seoulcl.kr/main/index.html 겨울, 청계천의 빛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25 겨울, 청계천의 빛이 12월 12일 부터 12월 31일까지 청계과장에서 펼쳐집니다.www.seoulcl.kr 2025년 12월 12일 저녁. 청계천 빛초롱 축제에 다녀왔다.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청계천 일대에서 펼쳐진다. 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로 가야 하는데 5번 출구가 공사 중이라 막아놨다.. 그래서 교보문고쪽으로 나와서 청계천 도착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꼬마기차 체험이다. 오후 5시 조금넘은시간에 도착했는데 점등은 안된상태이다.. 둘러보는 중에 점등이 되었는데 5시 30분에 점등이 되었다. 점등 전후 비교사진. 황금잉어를 찾아라.. 불 뿜는 공작이다.. 아쉽게..
영등포 타임스퀘어 크리스마스트리 관람 12월 서울 여기저기에서는 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가 가득하다. 오늘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크리스마스트리를 관람하고 왔다. 날이 추워졌는데 다행히 실내 전시되어있어서 편하게 관람함. 매일 저녁 6시와 7시 정각에 눈 내리는 라이트쇼를 한다. 조명과 눈내리는 연출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탐스프렌즈 크리스마스 하우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탐스프렌즈 크리스마스하우스 내부.
아반떼 cn7 n라인 첫 시승기 cn7 도착 후 트렁크정리하고 장착할 거 장착하고 붙일 거 붙이고 작동법 익히면서 시간을 보냈다. 오늘 차량 길들이기겸 천천히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을 다녀왔다.. 추워진 날씨에 바닷바람이 더 차갑게 느껴진다. 연비는 방아머리해수욕장까지 왕복 약 100km이고 에코모드로 20km 나온다. 16년간 운행했던 yf와 비교해보면 yf도 계속 에코모드로 다녔는데 출발시 n라인이 약간 굼뜨게 출발한다. 실내크기는 yf보다 약간 작다고 느껴지지만 크게 차이를 모르겠다. 뒷좌석 시트가 접이식이라 그런지 몰라도 yf에 비해서 조금 불편하다고 한다. 그리고 속도는 최고 100km정도로 달려봤는데 승차감은 차이를 모르겠고 타이어노면소음, 풍절음은 확실히 16년된 yf 보다는 n라인이 더 조용하다.. yf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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