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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남기다

북촌한옥마을과 주변 에서본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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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한옥마을 근처의 능소화를 보기 위해 먼저 들러본 정독도서관이다.

 

능소화 한그루가 보인다.

 

꽃이 활짝피기전에는 별모양을 하고 있다.

 

북촌한옥마을은 10시 이전에는 방문을 할 수가 없다..

 

10시까지 기다린 후에 바로 가보니 길이 한가하다...

 

저 밑에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도 보인다.

 

전깃줄이 정신없다..

 

한옥 기와와 참 잘 어울리는 능소화다.

 

윤보선가 가다가 만난 능소화.

 

윤보선가에 도착했다.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어서 외부에서 담과 함께.

 

집으로 오던 중 정독도서관 길 건너에서 만난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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