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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남기다

실내 가볼만한곳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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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날인 7월 마지막 수요일인 7월 30일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을 다녀왔다. 

한 달에 적어도 한번 문화생활을 하는 날이다.

 

 

대공원역에서 걸어서 땀 뻘뻘 흘리고 도착..

노래하는 거인이라고 한다.

 

요즘 날씨는 엄청 더운데 미세먼지도 없고 하늘은 예쁜 날이 많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은 자연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과 세계 미술의 시대적 경향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국립 미술관이다.

서울대공원 인근 청계산 자락에 위치해 있어 자연 속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 기본 정보

  • 주소: 경기도 과천시 광명로 313 (막계동)
  • 운영 시간: 화~일요일 10:00~18:00 (입장 마감은 1시간 전)
  •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 입장료: 일반 3,000원 /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은 무료
  • 문의: 02-2188-6000
  • 교통: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2번 출구 → 셔틀버스 또는 코끼리열차 이용 가능

🎨 주요 전시 및 명소

  • 백남준의 ‘다다익선’: 1,003대의 브라운관 TV로 만든 대형 비디오 아트 작품
  • 야외조각공원: 33,000㎡ 규모의 조각공원으로 유명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음
  • 상설전시: ‘한국근현대미술 I·II’로 구성되어 이중섭, 나혜석, 채용신 등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 가능
  • 젊은 모색 2025: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정례 전시

☕ 편의시설

  • 카페테리아 Lounge d: 커피, 주스, 파스타, 피자 등 판매 (1층 다다익선 뒤 위치)
  • 미술가게 MMCA Shop: 전시 상품 및 디자인 문화상품 판매
  • 동그라미 쉼터: 토종 식물정원으로 자연의 순환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

 

들어가면 바로보이는 백남준의 다다익선. 

 

 

더워서 밖에서 활동하기 힘들어지는 8월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은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고

차분하게 실내전시관람도 가능하니 여름 어디 갈지 고민이라면 방문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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