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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남기다

무더운 여름 북한산 백운대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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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보다 조금은 누그러진 더위.

별생각없이 북한산 등산을 해본다.

 

 

북한산우이역에서 출발해서 

영봉으로빠지는 쉼터에서 보이는 인수봉.

 

영봉쪽으로 가본다.

영봉은 쉼터에서 200m 정도 올라가면 나온다.

 

영봉에서본 인수봉.

 

영봉에서 내려와서 다시 백운대쪽으로 가다 인수암에서.

 

잠자리들도 많이 보인다.

 

도시의 뜨거운 열기도 산속으로 들어서니 숲의 바람이 열기를 잊게 해준다.

 

사람얼굴바위.

 

오리바위.

 

평일 더운날씨라 여유로운 북한산 정상인 백운대.

 

마당바위에서 잠시 쉬다가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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