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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 연꽃 보러 시흥 관곡지 연꽃 테마파크에 갔다.
🌸 시흥 관곡지 연꽃테마파크는 여름철 수도권 최고의 힐링 명소 중 하나이다.
조선 세조 시절 문신 강희맹이 명나라에서 가져온 연꽃 씨앗을 심으며 시작된 역사 깊은 연못으로,
현재는 시흥시 향토유적 제8호로 지정되어 있다.
📍 위치 및 운영 정보
- 주소: 경기도 시흥시 관곡지로 139
- 운영시간: 24시간 개방 (관곡지는 오전 9시~오후 5시)
- 입장료: 무료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주차: 도로변 주차 가능하지만 협소하므로 이른 방문 추천
🌼 연꽃 개화 시기
- 기간: 6월 말 ~ 9월 초
- 절정: 7월 말 ~ 8월 초
- 추천 시간: 오전 6시~9시 (연꽃이 활짝 핀 모습 감상 가능)
🌿 주요 볼거리
- 백련단지, 화연단지, 열대연단지: 다양한 색과 종류의 연꽃 감상
- 연꽃산책누리길: 연밭 사이를 걷는 흙길 산책로
- 조롱박 터널 & 능소화 터널: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포토존
- 생태연못 둠벙: 수련과 저어새 등 생태 관찰 가능
- 어린이 생태놀이터: 청개구리 조형물, 곤충호텔 등 체험 공간
🍦 쉼터 & 특산물
- 연갤러리 & 쉼터: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내 위치, 시원한 휴식 공간
- 연꽃 아이스크림: 인기 간식! 연잎·연근 관련 특산물도 판매
이곳은 단순한 꽃구경을 넘어 역사와 자연,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이른 아침의 고요함이나 비 오는 날의 운치도 정말 특별하다.
이곳은 사진가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출사 명소이다 📷


연꽃 축제는 저번주 19일인데 비 때문에 취소되었다고 한다.
생각해 보니 여기는 거의 7월 중에 왔었다. 장마기간이라 사진 찍으러 왔을 때 비가 많이 온 기억도 있다.
비 오는 날 연꽃구경도 나름 운치가 있다.

연꽃이 많이 피었을 줄 알았는데 듬성듬성 피어있다.








오늘따라 오리가 많이 보인다.
이곳의 터줏대감이다.

벌과 잠자리, 청개구리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올 때마다 문이 닫혀있던 관곡지가 어쩐 일인지 문이 열려있다.
이제는 개방을 하나보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전망대에서본 연꽃테마파크 모습이다.


관곡지에서도 연꽃 한번 찍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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