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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2번도 관악산에 다녀온 적도 있었는데 2019년 이후 오랜만에 다녀온 관악산이다.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에 가라. 에너지가 좋은 곳.
역술가의 말때문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그때는 없던 신림선을 타고 갔다..
맨 앞에서 찍은 모습.

관악산역에서 나오니 바로 입구다.

6월 초여름의 싱그러운 풍경이다.





연주대 쪽으로 바로 가면 금방 도착하지만 풍경도 볼 것 없고 심심하다..
조금 힘들고 돌아가지만 학바위 능선쪽으로 가본다.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며 오르다보니 멀리 연주대가 보인다.





점점 가까와 지는 정상.


이제 연주암도 보인다.

막바지 오르막길이다...계단옆 쉼터에서 연주암 찍어보기.

정상에 도착했다...좋은기운을 많이 받아가자..


평일 오전이라 붐비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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