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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남기다

자전거타고 다녀온 선유도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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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많이 불지만 올해들어서 가장 따뜻한 날씨인 토요일 오후에 선유도공원을 다녀왔다.

 

겨울내내 추워서 자전거타고 한강에올 엄두를 못했는데 이제 슬슬 준비를 해야겠다.

 

잠시 쉬면서 성산대교를 찍어본다. 야경찍으러 많이 왔던 장소이다.

 

 

양화대교건너 도착한 선유도 공원.

 

꽃구경을 위해 온실을 들어가본다.

 

못보던 포토존이 생겼다.

 

온실속에 핀 꽃들이다..

 

추운겨울을 견디고 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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