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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남기다

서울 공예박물관 금기숙 기증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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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전시작품 사진을 보았다.

 

추운 날씨에 다녀오기로 마음먹었다.

 

열린송현광장 옆에 있는 서울공예박물관이다..

 

오다가다 공예박물관이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방문은 처음이다.

 

날이 너무 추워서인지 송현광장에도 사람들이 없다.

 

서울 공예박물관에 도착했다.

 

서울공예박물관에서는 한국 패션아트의 선구자 금기숙 작가의 기증특별전 《Dancing, Dreaming, Enlightening》이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무료로 열리고 있다.

 

전시는 종로구 안국동 서울공예박물관 전시 1동 로비, 1층, 3층에서 진행되며, 금기숙 작가가 기증한 56점의 작품을 통해 40여 년의 창작 여정을 조망할 수 있다.

전시 개요

  • 전시명: 《Dancing, Dreaming, Enlightening》
  • 기간: 2025.12.23 ~ 2026.03.15
  • 장소: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로비, 1층, 3층)
  • 관람시간:
    • 화~목, 토·일: 10:00~18:00
    • 금요일: 10:00~21:00
    • 매주 월요일 휴관
  • 입장료: 무료

 

1층에 전시되어있는 물방울 물고기 모양의 작품이다.

 

차가워진 몸을 녹이는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포근함을 더해준다.

 

3층 특별전시관으로 올라가봤다.

 

입구 도착하면 바로 보이는 추운 날 움직이게 만든 작품이 눈에 들어왔다.

 

주요 특징

  • 작품 범위:
    • 초기 패션아트 실험작
    • 대표작인 와이어 드레스와 한복 조형 작품
    • 최근 업사이클링 작업 및 아카이브 자료
  • 재료: 철사, 구슬, 노방, 스팽글, 폐소재 등 비전통적 소재 활용
  • 주제: ‘입는 예술(Art to Wear)’을 확장해 조형과 공간 설치로 발전, 상생과 깨달음의 철학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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