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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남기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향수, 고향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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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문화가 있는 날이고 마지막날인 12월 31일에 덕수궁에 다녀왔다.

 

《향수(鄕愁), 고향을 그리다》

🎨 전시 개요

  • 전시명: 《향수(鄕愁), 고향을 그리다》
  • 기간: 2025년 8월 14일 ~ 2026년 2월 22일
  •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1–4전시실
  • 참여 작가: 김환기, 이중섭, 유영국, 이상범, 오지호 등 한국 근현대 미술가 75명
  • 작품 수: 풍경화 약 210점 + 아카이브 자료 50여 점

🖼️ 전시 내용

  • 한국 근현대 풍경화를 통해 고향과 땅의 의미를 조망하는 전시
  • 일제강점기, 광복, 분단과 전쟁, 산업화·도시화 속에서 한국인들이 간직해 온 그리움과 향수를 작품으로 표현
  • 대표 작품: 김환기의 풍경화, 이중섭의 고향 이미지, 유영국의 추상 풍경 등

 

돈덕전에서는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를 전시하고 있다.

 

덕수궁 돈덕전에서는 2025년 12월 9일부터 2026년 3월 1일까지 특별전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가 열린다.

이 전시는 인기 게임 쿠키런 캐릭터와 함께 대한제국의 국가유산을 새롭게 체험할 수 있는 독창적인 기획이다.

🎨 전시 개요

  • 전시명: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
  • 기간: 2025년 12월 9일 ~ 2026년 3월 1일
  • 장소: 덕수궁 돈덕전 (서울 중구)
  • 관람 시간: 09:00 ~ 17:30 (입장 마감 17:00)
  • 휴관일: 매주 월요일
  • 관람료: 무료 (단, 덕수궁 입장료 1,000원 별도)

🖼️ 전시 특징

  • 국가유산청과 데브시스터즈(쿠키런 IP) 공동 주최로, 게임과 역사문화유산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
  • 대한제국 황실 문화유산을 쿠키런 캐릭터들의 모험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 돈덕전 전관 최초 개방으로, 1층과 2층 모두 관람 가능

📚 전시 구성

  • 프롤로그: 쿠키런 세계와 국가유산의 만남
  • 1부: 대한제국의 서막 – 황제의 꿈이 깃든 순간
  • 2부: 황제의 꿈이 담긴 황궁, 덕수궁
  • 3부: 근대 외교 의례 정비
  • 4부: 근대화된 대한제국
  • 5부: 다시 돌아온 대한국새
  • 특별 섹션: 미디어아트 「정이품송, 시간을 품다」

✨ 관람 포인트

  • 역사와 게임의 융합: 어린이와 청소년도 친숙한 쿠키런 캐릭터를 통해 국가유산을 쉽게 이해
  • 상상 속 대한제국: 실제 역사와는 다른 ‘강한 황제국’을 상상하며 고종의 꿈을 재조명
  • 체험형 전시: 미디어아트와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전통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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