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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을 방문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자기부상열차를 이용하려고 했더니 하필 월요일은 휴무라고 한다..
영종도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는 오랜 휴업 끝에 '관광·체험열차'로 전환되어 운행을 재개했다.
정기 도시철도가 아닌 관광용으로 탄력 운영되기 때문에 운행 요일과 시간대가 예전과 다르니 방문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이용 요금은 여전히 무료.
📅 기본 운행 정보
- 운행 요일: 주 6일 (화요일 ~ 일요일 운행)
- ⚠️ 매주 월요일, 설·추석 명절 당일은 운휴.
- 운행 시간: 10:00 ~ 17:00
- 배차 간격: 약 35분 간격

어쩔수 없이 20분 정도 걸어서 도착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이다.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는 숙박을 하지 않더라도,
입장료 없이 무료로 방문하여 둘러볼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호텔 전체가 거대한 미술관처럼 꾸며져 있어 가벼운 나들이나 데이트 코스로 매우 인기가 높다.
무료로 관람하고 즐길 수 있는 핵심 포인트.



1. 무료로 볼 수 있는 시그니처 예술품 (호텔 로비 & 플라자)
파라다이스시티 내부에는 전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 쿠사마 야요이 – <노란 호박 (Great Gigantic Pumpkin)>
- 위치: 호텔 로비 중심부 (와우 존)
- 파라다이스시티의 가장 상징적인 포토존. 사방으로 뻗은 호텔 동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무조건 지나치게 되는 메인 볼거리다.

- 데미안 허스트 – <페가수스 (Golden Legend)>
- 위치: 와우 존 로비
- 반은 황금빛 골격, 반은 하얀 페가수스의 모습을 한 압도적인 크기의 신화 속 말 조각상.

- 카우스(KAWS) – <투게더 (Together)>
- 위치: '플라자(Plaza)' 광장 중심
- 대형 쇼핑 및 푸드코트 공간인 플라자에 들어서면 거대한 나무 캐릭터 조각상이 포옹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 미디어 아트 & 무료 공연
- 와우 존 가면무도회 (무료 공연)
- 시간: 매일 오후 (시기에 따라 스케줄 변동, 보통 오후 2시~7시 사이 진행)
- 호텔 중앙 호박 작품 앞에서 화려한 가면을 쓴 무용수들이 짧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투숙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광장 주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크로마(CHROMA) 외관 미디어 파사드
- 밤이 되면 클럽 건물인 '크로마'와 주변 건축물 외벽에 화려한 조명과 미디어 아트가 펼쳐져 야경을 즐기며 산책하기 좋다.
3.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무료 전시)
- 위치: 플라자 광장과 연결된 전시관
- 상시적으로 수준 높은 현대미술 기획전이 열리는 공간이다.



이쪽 방면으로 가면 중앙광장이 나온다.

문과 멋진 조명의 통로를 통과해야 한다.




중앙광장에 도착했다.

각종 조형물과 상점들이 있다..
1층과 2층을 둘러본다.














누구에게나 열린 호텔로비와 광장에서 더위를 피해 좋은 관람을 했다.
집으로 오다가 들러본 k-culture museum이다..
여기도 무료 관람이다. 1관~5관 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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