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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더워진 날씨에 자전거 타고 화랑대 폐역까지 달려본다.
양화한강공원에 도착했다..
장미의 계절이 돌아왔다. 양화한강공원에도 장미가 가득하다.

장미터널에서.

이제 피어나기 시작해서 꽃들이 생글생글하다.



오늘도 고생한 나의 자전거이다.

부지런히 달려 서래섬에 도착해서 잠시 유채꽃 감상.




유채꽃밭 사이에 청보리밭이 있는데 청보리밭에 잡초가 더 많이 있는 듯하다.


서래섬에서 잠시 휴식후 쉬지 않고 달려서 온 중랑 장미축제장이다.
5월 15일부터 23일까지다.
사람도 많고 여기저기서 축제행사, 공연한다고 시끌벅적하다.







최종목적지인 화랑대폐역에 도착했다..




기차가 있는 풍경카페에서 더위와 목마름을 해소해 본다.

빵과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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