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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남기다

인왕산에서 수성계곡거처 송현열린광장까지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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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역에서 내려 인왕산을 올라가 본다.

 

날씨가 선선하지만 계단을 오르니 땀이 난다.

 

저 멀리 남산도 깨끗하게 보인다.

 

범바위에서 본 인왕산 정상이다.

 

정상 올라가는 길에 핀 코스모스

 

내려올 때는 수성계곡 쪽으로 내려왔다.

졸졸졸 계곡 물소리가 듣기 좋다.

 

송현열린광장 가기 위해 경복궁을 지나간다.

 

저번에 왔을 때는 공사 중이라 막아서 멀리서 봤는데 

지금은 가까이 갈 수 있다.

 

사람과 비교하니 규모가 상당하다.

 

광장에는 벽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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